75년 전 전우 앞에 선 호국영웅…전장 떠나지 못한 노병의 이야기[르포]

함흥 출신 참전용사 한희나 옹…육군에 회고록·전쟁수기 기증
평창·인제 일대서 전투…전장서 '유일한 자산' 학생증 찢은 후일담도 전해

본문 이미지 -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지난 22일 육군본부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어 있는 6·25전쟁 당시 전우이자 상사였던 故 김병칠 이등상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어루만지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지난 22일 육군본부 명예의 전당에 기록되어 있는 6·25전쟁 당시 전우이자 상사였던 故 김병칠 이등상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어루만지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본문 이미지 -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지난 22일 전쟁 수기 등 기록물을 육군기록정보관리단에 기증하고 본인이 참전한 전투상황 등을 설명하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지난 22일 전쟁 수기 등 기록물을 육군기록정보관리단에 기증하고 본인이 참전한 전투상황 등을 설명하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본문 이미지 -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육군 기록정보관리단에 기증한 전쟁 회고 기록물 일부.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96)이 육군 기록정보관리단에 기증한 전쟁 회고 기록물 일부.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본문 이미지 -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이 육군본부 명예의 전당을 찾아 전쟁 당시 전우이자 상사였던 故 김병칠 이등상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설명을 듣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6·25전쟁 참전용사 한희나 옹이 육군본부 명예의 전당을 찾아 전쟁 당시 전우이자 상사였던 故 김병칠 이등상사의 이름을 확인하고 설명을 듣는 모습. 2026.6.22./ⓒ 뉴스1(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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