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주관 TF에서 확정…범정부 통합획득 절차 등 논의 지작사 드론봇전투단 장병들이 UGF 인근을 정찰하기 위해 스위드 드론을 투입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드론대드론포럼김예원 기자 전직 유엔사 관계자 "北 MDL 인근 '국경선화' 작업, 정전협정 위반 아냐"LIG D&A, 전쟁기념관서 6·25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 개최관련 기사방사청 개청 20주년…'획득과 방산의 새로운 도약' 세미나"무인잠수정은 군함인가"…軍, 무인체계 시대 앞두고 법적 지위 검토전북,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국방 첨단복합소재·부품 생태계 조성"재밍·레이저론 부족…군집드론 막을 저가드론·전자기파 무기 확보해야"방사청, 기동부대 보호하는 대드론 기술 실전 환경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