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시연회 개최…전파 교란부터 직접 타격까지 현장 시연드론과 장갑차들이 연막탄 위로 이동하며 공격하고 있다.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대드론체계이란전쟁드론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방사청, 범정부 드론·대드론 통합 획득 포럼 개최…수요 통합·획득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