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에 '진정한 중재' 있었나 재평가 필요" 의견 제기돼 눈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 5월 베이징에서 회담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05.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한반도안보비핵화외교전략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추석부터 웨딩 성수기까지 가을 프로모션아이파크몰, 러닝·스포츠 공간 강화…써코니 국내 2호점 선봬관련 기사미군자산 중동 쏠림에 펜타곤 속앓이…"중국·북한 견제력 약화 우려"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에 "한반도 문제, 전략적 소통 이어가 달라"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中, 왕이 외교부장 방한 지각 발표…"韓, 중요한 이웃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