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에 '진정한 중재' 있었나 재평가 필요" 의견 제기돼 눈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 5월 베이징에서 회담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6.05.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한반도안보비핵화외교전략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