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의관 임관 인원, 전년 대비 절반 수준 급감…군 의료 수요는 ↑AI, 원격 진료 등 광범위하게 활용…체계적으로 계획 수립돼야 육군부사관학교 유격교육대에 설치된 원격진료시스템에서 의무지원부사관이 군의관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군의무사령부의무사AI격오지 진료해군해병대육군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국방부-주택공사 협업으로 공공주택 분양 3년 단축…적극행정 최우수상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해병대, 몽골 '칸 퀘스트' 훈련 성료…UN 평화유지작전 능력 향상군 병원 MRI·CT, 국가측정표준으로 정량 품질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