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군의관 임관 인원, 전년 대비 절반 수준 급감…군 의료 수요는 ↑AI, 원격 진료 등 광범위하게 활용…체계적으로 계획 수립돼야 육군부사관학교 유격교육대에 설치된 원격진료시스템에서 의무지원부사관이 군의관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 ⓒ 뉴스1관련 키워드국군의무사령부의무사AI격오지 진료해군해병대육군김예원 기자 성주기지 떠났던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 6기 모두 '복귀'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이번 주 결론 나나…한국 기업들 막판 총력전관련 기사군 병원 개인정보 비인가 접촉 확인…軍 "유출 여부 확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