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RC·BIMSTEC 관계자 서울 집결교육·문화·청년교류 등 협력 방안 논의외교부는 9일 서울에서 '2026 한-남아시아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하고 남아시아 국가들과의 인적교류 확대 및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남아시아김예슬 기자 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관련 기사美 국무 인도 도착…'관세 부과·中 밀착'에 흔들리는 관계 복원 임무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