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전장인식·사격보조 프로토타입 제작 추진개인 전투체계 '워리어 플랫폼' 장비들. 2025.3.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스마트폰웨어러블허고운 기자 보훈부, 강원대·제주대병원 첫 '준보훈병원' 선정…12월 진료 시작尹 정부에 청사 내줬던 국방부, 205억 들여 4년 만에 '원래 집'으로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