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전장인식·사격보조 프로토타입 제작 추진개인 전투체계 '워리어 플랫폼' 장비들. 2025.3.2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스마트폰웨어러블허고운 기자 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관련 기사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요즘군대] 軍도 '웨어러블 기기' 시대…전투체계에 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