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이후 민족주의·사회주의·천도교·학생 아우른 만세운동국가보훈부는 31일 일제강점기 3·1운동을 계승한 만세운동인 6·10만세운동을 계획·주도한 박하균(왼쪽·애국장)·강달룡(가운데·애족장)·박내홍(오른쪽·애족장) 선생을 2026년 6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6·10만세운동박하균강달룡박내홍일제강점기김기성 기자 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강원도 육군 전방 부대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총상"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