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방문해 냉방·건강 상태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안내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4월 1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신청사 개청식을 마친 뒤 국가유공자들과 새롭게 단장한 청사를 둘러보고 있다. 2026.4.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여름철집중관리기간국가유공자허고운 기자 [인사] 국가보훈부중동 전쟁서 재외국민 구한 '사막의 빛' 작전 기여자 등 21명 특별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