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27일 HMM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초치된 후 청사를 빠져나가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 비행체'는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드 쿠제치 이란 대사나무호 사건임여익 기자 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2보)관련 기사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2보)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에 유감…사건 개입한 적은 없어"(종합)외교부, 이란대사 초치해 '나무호 공격' 항의…대사는 '노 코멘트''이란제 대함미사일'이 나무호 '표적 공격'…"피해 입힐 의도 있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