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등 3개 유관기관 참여…정보 사각지대 해소1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재외국민 병역이음 정책지원 협의체 출범식 개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재외국민병역의무자베트남김예원 기자 군 고속상황 전파체계 장애로 3시간 '먹통'…클라우드 재설치로 발생호남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 광복절 이틀 앞두고 별세(종합)관련 기사베트남 거주 한·베 가정 병역의무자, 한국서 병역체험 프로그램 참가'대리인 지정 없이도 가능' 해외 동포 전역증 재발급 쉬워진다재외국민 병무민원 본인확인 민간인증서 활용…접근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