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등 3개 유관기관 참여…정보 사각지대 해소1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재외국민 병역이음 정책지원 협의체 출범식 개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무청 제공)관련 키워드병무청재외국민병역의무자베트남김예원 기자 "병원 간다고 하고 사라져" 미복귀 해병대 장병 나흘 만에 신병 확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베트남 거주 한·베 가정 병역의무자, 한국서 병역체험 프로그램 참가'대리인 지정 없이도 가능' 해외 동포 전역증 재발급 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