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발사체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또 엔진 시험…군사정찰 위성 발사 박차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국방부 "한미, 北 발사체 공동 분석 중…정치적 폄훼 지양해달라"김정은 "새 장거리 타격수단 선보일 것"…대남 위협 강도 더 높여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