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D서 관련 이야기 했고, 큰 진전 있었다"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육군 장병들이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DMZ유엔사KIDD허고운 기자 국방차관, 육군 2군단 방문…하계 집중호우 대비태세 점검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김재범 가문, 3대 걸쳐 13명 병역 이행관련 기사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