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D서 관련 이야기 했고, 큰 진전 있었다"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육군 장병들이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DMZ유엔사KIDD허고운 기자 국유단, 전주서 '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 설명회' 개최"독립유공자 후손 소원 들어준다"…보훈부, '희망동행' 프로젝트 추진관련 기사국방부 " KIDD에서 DMZ법 논의 없어…다양한 동맹 안보 현안 다룰 것"DMZ 활용 두고 정부-유엔사 간 접점 아직…부처 간 조율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