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방차장·해군사령관 내정자와 대담韓 잠수함 최초로 태평양 횡단한 도산안창호함도 현지에서 맞아김경률 해군참모총장.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5 ⓒ 뉴스1관련 키워드김경률해군캐나다잠수함허고운 기자 '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아덴만서 또 선박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종합)관련 기사韓, '60조 잠수함 수주' 석패했지만…실물 성능 입증으로 새 시장 넓혔다나토 정상회의 前 CPSP 발표에 주목…7월, 韓 방산 '도약' 기회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한화오션 加 CANSEC 전시 성료…"캐나다 잠수함 수주 총력"방사청장, 60조 규모 加 잠수함 수주전 지원사격…전방위 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