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0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회담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워싱턴D.C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핵추진잠수함해군성김기성 기자 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발사 실패' 자폭드론, 추가 실험 없이 사업 종료…軍 "추후 사업서 검증"관련 기사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800조 반도체'가 풀어낸 광주 군공항 이전…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탄력트럼프 언급한 北핵무기 57기 의문…"보고받았다면 '범위'였을 것"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반토막 난 한미 연합연습 UFS, 실기동훈련도 50%만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