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10일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회담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워싱턴D.C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미국핵추진잠수함해군성김기성 기자 HD현대重 보안 감점 연장된다…법원, 적용 금지 가처분 기각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관련 기사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반년 넘게 기다린 한미 핵잠 회의인데…美의 '로키' 행보 이유는?국방부 "안규백 '전작권 전환 94% 충족' 발언 기밀유출 아니다"한미 '핵잠·원자력 협의' 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통제 장치'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