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 안전 통행 지원 목적…4월 회의부터 꾸준히 참여지난 3월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북부 라스알카이마에서 바라본 걸프 해역의 화물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을 지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 해협영국프랑스다국적군국방부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英·佛 "호르무즈 안전 위해 군사 파견 준비"…이란 "군사 개입 말라"오만 외무 "호르무즈 통행 '자발적 분담금' 가능…국제법과 양립"자위대, 호르무즈 기뢰 제거 나서나…다카이치 "필요한 대응 검토"G7 "미·이란 합의는 역사적 기회"…AI 기업에 아동보호 주문(종합2보)이란 기뢰 5000발 어딨나…호르무즈 열려도 '아슬아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