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칭은 주 임무와 연계성 낮아" 지적에 변경 추진공군 지대공 미사일 '천궁'이 발사되는 모습. (공군 제공) 2017.11.2 ⓒ 뉴스1관련 키워드공군방공포병미사일방어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대만, 정밀미사일 훈련에 '공격형 무인기' 첫 투입…라이칭더 참관대구 5개 군부대 이전 공식 절차 전환…'협의요청서' 국방부 제출동시다발 드론 공격 대비한다…軍 '맞아도 버티는 시설' 만든다美, 해외 미군 배치 계획 담긴 전략문서 비공개…'전략적 유연성' 박차?美, 이란 공격 첫날만 1.1조 썼다…'천조국'도 장기전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