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칭은 주 임무와 연계성 낮아" 지적에 변경 추진공군 지대공 미사일 '천궁'이 발사되는 모습. (공군 제공) 2017.11.2 ⓒ 뉴스1관련 키워드공군방공포병미사일방어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관련 기사美, 해외 미군 배치 계획 담긴 전략문서 비공개…'전략적 유연성' 박차?美, 이란 공격 첫날만 1.1조 썼다…'천조국'도 장기전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