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태국·싱가포르 등 규제 강화..."허위 진술·은닉 시 밀수 혐의 가능성"외교부 전경. 2024.10.2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싱가포르태국정윤영 기자 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