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8일 조현 장관이 체링 톱게 부탄 총리를 면담하고 양국관계 전반, 실질협력,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부탄지역정세경제성장에너지유민주 기자 정부, 한국중동학회와 '중동 위기' 진단…선제 전략 모색정부, '대북 지원사업' →'남북 인도적 사업' 용어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