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분류체계 참고해 인도 사업 세분화사업비 지원 비율 79%로 확대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기정동 마을. 2017.9.14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지원인도적지원사업유민주 기자 정부, 美-이란 협상 타결 환영…"이란 핵문제 해결 계기 기대"정동영, 민족종교협의회 예방…남북관계 개선 역할 당부관련 기사통일부, 4년간 6000만원대 부적정 집행…"미수행 사업도 정산"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