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분으로 2·28 민주운동 계획한 김영갑 선생 등 포함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은 이명자(83) 씨가 아들 이기석 유공자의 묘비를 닦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4·19혁명김예원 기자 육군, 인구 감소·드론전 고려한 미래 예비군 개편안 추진 착수합참, 상반기 정책자문위 개최…AI·유무인 복합체계로의 전환 가속화관련 기사보훈장관 "보훈단체 투명성 강화…지선 후 국립효창독립공원 건립 시작"권오을 "민주유공자법 '정서적 반대' 이해 어려워…하반기에 최우선 처리"독립유공자 지원금, 손·자녀에게도 지급…배우자엔 생계지원금보훈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비행기·기차 할인 등 혜택 제공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민 아이디어 모은 '보훈 캠페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