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분으로 2·28 민주운동 계획한 김영갑 선생 등 포함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은 이명자(83) 씨가 아들 이기석 유공자의 묘비를 닦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4·19혁명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보훈부, 지역 행사·보훈 연계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 투어 개최2027년 4·19혁명 유공 포상 신청 시작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학보 찾고 증언 듣는다…66년 전 4·19 유공자 공적 이제 '현장서 확인'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