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분으로 2·28 민주운동 계획한 김영갑 선생 등 포함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은 이명자(83) 씨가 아들 이기석 유공자의 묘비를 닦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4·19혁명김예원 기자 사이버사 1작전단장, 대령→준장 격상…北에 '공세적 대응' 강화휴가 중 만취로 신고된 해병대 병사…소지품엔 공포탄 다수관련 기사5·18기념식 '묘지→광장'으로…"슬픔 아닌 '승리'의 역사 될 것"보훈부 서울청, 4·19혁명 유공자 김석조·고종 등 8명 포상전수식보훈부, 14개 보훈단체 중앙회장과 '보훈단체 발전 방향'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