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신분으로 2·28 민주운동 계획한 김영갑 선생 등 포함4·19혁명 기념일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강북구 국립 4·19 민주묘지를 찾은 이명자(83) 씨가 아들 이기석 유공자의 묘비를 닦고 있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4·19혁명김예원 기자 보훈부 차관, '참전용사 무료' 국밥집 방문한다…"예우에 감사""사관학교, 초군반과는 역할 구분돼야…민주주의 교육 확충 필요성도"관련 기사서울교통공사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37억 보전해야" 국가소송 첫 재판서울시, 4·19혁명 66주년 맞아 광화문광장 기념행사4·19민주혁명회, 혁신위 구성…기념도서관 배임 의혹에 쇄신 추진독립·호국 사적지 거닐고 상품권 받고…서울보훈청 'GPS 커넥트 런'보훈부, 4·19혁명기념도서관 임대사업서 배임 정황 포착…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