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장관과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14일 서울 외교부에서 주나토 대사단을 만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4.14.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나토정연두북한김정은방산정윤영 기자 반년 만에 열리는 한미 핵잠 협의…쟁점은 美의 '핵연료 지원' 구조 설계[인사] 외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