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상황 예의주시…상시 연락체계 유지·선제 대응'자료사진. 2017.08.14.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외교부태풍신라쿠정윤영 기자 롯데글로벌로지스, 육군과 전시 물류 협력…민·군 수송체계 구축"매장서 직접 일해본다"…이케아,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관련 기사태풍 '바비' 괌·사이판 접근…외교부,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태풍 강타' 사이판 체류 국민 228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