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평화·번영·인적교류 4대 비전 제시중앙아 5개국 "한국 리더십 지지"외교부는 10일 서울에서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주재로 2026년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를 개최했다. 정상회의 준비 전반을 조율하는 이번 회의에는 중앙아시아 5개국 외교차관들이 참석해 행사 구성과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중앙아시아김예슬 기자 외교부, 세종연구소 이용준 이사장 연임 불승인정부, 구호선박 나포 이스라엘에 강한 유감…“구타 의혹 철저 조사 촉구”관련 기사"한글 단 하루 만에 익혔어요"…타슈켄트 세종학당 '제6기 수료식' 성료박진 전 장관 "韓·우즈벡, AI와 자원 결합한 '디지털 실크로드' 열어야""타슈켄트, 한류의 매력에 흠뻑 물들다"…뜨거워진 韓-우즈벡 우정외교부, 동남아·중국 공관장 화상회의 개최…초국가범죄 공동 대응한-몽골,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논의…핵심광물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