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지속가능한 미래, 대·중소기업이 함께 그린다이용철 방위사업청장.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국방위원회이용철상생협력허고운 기자 국내 건조·저농축 핵연료·2030년대 중반 건조…핵잠 기본계획 확정(종합)안규백 "올해 전작권 로드맵 완성"…내년 전환 가능성 거론관련 기사캐나다 해군, 도산안창호함 입항식 개최…"무장체계·장거리 잠항력 우수"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방사청장, 내주 캐나다 방문…'K잠수함 60조 수주전' 막판 총력'대응구매' 수의계약 허용하고 합참 평가 생략…방산 '속도전' 제도화방사청 "198개 방위력개선사업 추진…非방산 결합 수출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