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지속가능한 미래, 대·중소기업이 함께 그린다이용철 방위사업청장. 2026.3.1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국방위원회이용철상생협력허고운 기자 "내 목숨 버려도 조종사는 구한다"…적진까지 뛰어드는 공군 구조부대군부대 공연만 2000회, 기부는 100억…'위문천사'의 30년관련 기사방사청 "198개 방위력개선사업 추진…非방산 결합 수출 경쟁력 확보""한국판 안두릴 키운다"…'K-방산' 활약에 中企·스타트업계 '훈풍'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