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까지 강릉시와 양양군 일대서 진행…8월에는 공동 수중조사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지난 2023년 9월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과 함께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한미 유해 발굴 공동 수중조사'에서 소나(SONAR)에서 탐지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2023.9.22 ⓒ 뉴스1(국방부 제공) 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DPAA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강원도강릉시양양군김기성 기자 2026 화랑훈련 실시…국가중요시설 드론 공격 대응 숙달 중점'경고등' 켜진 육군 부사관, 충원보다 전역 많아…'처우 개선' 시급관련 기사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대한민국 지키다 산화한 튀르키예군 유해 4위 국유단서 인수국방부 유해발굴단장 방미…"한미 유해 발굴 협력 강화"국유단, 한미 합동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실시국유단, 주한 무관단 초청해 유엔군 전사자 시료 확보 등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