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까지 강릉시와 양양군 일대서 진행…8월에는 공동 수중조사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지난 2023년 9월 미국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과 함께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한미 유해 발굴 공동 수중조사'에서 소나(SONAR)에서 탐지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2023.9.22 ⓒ 뉴스1(국방부 제공) 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DPAA전쟁포로·실종자확인국강원도강릉시양양군김기성 기자 "손석락도 락(樂)이다"…공군총장 유튜브 데뷔시킨 3인의 이야기한·인도 방산 협력 논의…양국 방산기업 MOU 체결관련 기사한미 공동조사단, 홍천·양평 등 전국 6곳서 6·25 미군 유해 소재 찾는다6·25 때 추락한 전투기 한미가 함께 찾는다…8월 강원도서 수중조사2026년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개시…"34개 지역서 200구 발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