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 대응 능력 강화 위한 모의 해킹에 중점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보안 관련 기기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사이버보안모의해킹정보 유출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민간자금으로 K-방산 키운다…혁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방산 넘어 첨단 스타트업으로…중기부, AI·드론 신안보 기업 키운다방첩사령부 해체로 신원조사도 일시 중단…방산업계 채용 차질방사청, 2026년 방위산업기술 보호 교육…CMMC 실무교육 포함방사청, 유럽 최대 방산전시 '유로사토리' 통합한국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