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 대응 능력 강화 위한 모의 해킹에 중점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5회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보안 관련 기기들이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사이버보안모의해킹정보 유출김예원 기자 유용원 "北, 군 정찰위성에 전파 공격…우주 자산 보호 체계 마련해야"한미, 北 미사일 도발 때도 소통 공백 우려…불안해진 대비태세관련 기사방산수출 늘수록 '기술 보호' 과제…정부, 中企 지원 기초연구 착수"K-방산 성장 지속 위해 국가별 규제 파악 필수…中企 상생 고려해야"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간담회 개최…84개사 참가"K-방산 혁신 출발점"…코스포, 정부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환영제3차 방산기술 보호 종합 계획 수립…'전 주기 보호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