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법상 중복 금지 조항 고려해 보국훈장은 취소정부, 이르면 4월 유가족 초청 무공훈장 추서식 개최 검토12·12 군사반란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 측 신군부에 맞서 상관을 지키다 숨진 고(故) 김오랑 중령. 2023.12.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오랑12·12 쿠데타전두환신군부이재명무공훈장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임윤지 기자 韓총리 "암표로 이제 돈 못 벌어…부당이익 끝까지 환수"드론 산업 육성·위협 대응 컨트롤타워 출범…범정부 정책 통합·조정관련 기사'12·12 군사반란' 맞선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국회 투입된 707특임단, '서울의 봄' 산물…쿠데타 주역이 고민끝에"목숨으로 반란에 맞선 참군인"…영화 '서울의 봄'으로 주목받은 김오랑 평전신원식 "'서울의 봄' 시간 없어 못 봐… 지금은 쿠데타 불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