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훈법상 중복 금지 조항 고려해 보국훈장은 취소정부, 이르면 4월 유가족 초청 무공훈장 추서식 개최 검토12·12 군사반란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 측 신군부에 맞서 상관을 지키다 숨진 고(故) 김오랑 중령. 2023.12.1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오랑12·12 쿠데타전두환신군부이재명무공훈장김기성 기자 합참의장, 해병2사단·수도군단 해·강안 경계작전태세 점검병무청, 부영그룹과 '병역명문가 레저시설 할인' 우대협약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경찰청, 허위사실 공표 댓글 수사 잘했다"…포상 지시아프리카 19개국 만난 李대통령 "협력 잠재력 크다…정례협의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