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는 '중동 상황·파급 효과' 깊은 우려 공유조현 외교부 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외교부 제공)조현 외교부 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외교부G7외교장관회의유민주 기자 "한반도 평화·통일 씨앗 뿌려진 상하이"…민주평통, 청년 컨퍼런스 개최UN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했는데…외교·통일 '깜깜이' 면담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한·브라질 외교장관 통화…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 논의G7 외교장관, 이란에 "민간인·인프라 공격 즉각 중단" 촉구[뉴스1 PICK] G7 외교장관회의 마친 조현 장관..."우크라·중동 문제 미·유럽 생각 달라"조현, G7서 '호르무즈 통항 교란' 언급…"해양안보 핵심 이익"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