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1만4000㎞ 항해…하와이서 다국적훈련 '림팩'도 참가해군 도산안창호함이 항해하는 모습. 2021.10.1 ⓒ 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해 10월 해군 부산작전기지를 방문한 앵거스 탑쉬(중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가운데)을 비롯한 한국-캐나다 양국 해군 관계자들이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캐나다잠수함도산안창호함허고운 기자 한·인도 국방장관회담…"K-9 등 방산 협력 지속적으로 확대"해군총장, 캐나다 건너가 '60조 잠수함 수주' 지원관련 기사해군총장, 캐나다 건너가 '60조 잠수함 수주' 지원K-방산, 국내선 '혈투' 해외선 '원팀'…과열 경쟁에 신뢰 저하 우려도'첫 태평양 횡단' 도산안창호함, 하와이 입항…6월 캐나다서 연합훈련韓, 2026 림팩 연합해군 지휘권 잡는다…인태지역 역할 확대 해석'LNG선·고환율' 효과 한화오션 '깜짝 실적'…"에너지·특수선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