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1만4000㎞ 항해…하와이서 다국적훈련 '림팩'도 참가해군 도산안창호함이 항해하는 모습. 2021.10.1 ⓒ 뉴스1 최창호 기자지난해 10월 해군 부산작전기지를 방문한 앵거스 탑쉬(중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가운데)을 비롯한 한국-캐나다 양국 해군 관계자들이 도산안창호급 잠수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1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캐나다잠수함도산안창호함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잠수함 세일즈' 나선 趙의장 "韓 기업 기대"…그리스 대통령 "검토할 것"[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韓, 안전 고려 美 주도 '퍼시픽 뱅가드'에 군함 파견 취소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이란전이 바꾼 중동 해상안보…"기뢰제거 기술 수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