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 120여명·이란에 40여명·이라크에 200~220여명 체류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지난 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3.1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레바논이란이라크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조현, 네덜란드 외교장관 통화…"대외 불확실성 속 협력 확대 기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에너지 시설 점검…우리 국민 대피 권고"관련 기사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에너지 시설 점검…우리 국민 대피 권고"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피해 없어…출국 강력 권고"정부 "호르무즈 인근국 협조체계 구축…비상입항 허가 지원"(종합)레바논 체류 교민 120여명…정부, 민항기 통한 '조속 출국' 재차 권고中관영지 "美 시작한 전쟁에 웬 中책임론…中승자론도 어불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