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 120여명·이란에 40여명·이라크에 200~220여명 체류중동 전쟁 확대로 레바논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204명과 외국 국적 가족 5명 및 우방국(일본) 국민 2명 등 총 211명이 대한민국 군 수송기(KC-330)를 타고 지난 15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3.15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외교부중동레바논이란이라크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외교부, 중동 12개 공관과 긴급 상황점검회의…“재외국민 안전조치 선제 시행”美·이란 "네가 먼저 MOU 위반" 책임 공방…휴전 살얼음판종전 합의 기대감에 꿈틀대는 중동여행…두바이 상품 다시 나온다韓, 이란 재건 시장 진출 '걸림돌'은?…"美 제재·종전 합의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