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캡슐호텔에서 전날 화재사고가 발생, 경찰과 소방당국 등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고로 외국인 8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2026.3.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공동 화재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임여익 기자 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하나재단, 탈북 청소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관련 기사'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의식불명 50대 일본인 여성 사망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캡슐호텔, "연기 난리" 5차례 신고…8개월 전 '비상구 미비' 점검도(종합)소공동 캡슐호텔, 8개월 전 '3층 비상구 막혔다' 신고'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재산피해 1억 원 넘어…2차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