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히예 일부 지역 12일 0시부터 4단계 적용허가 없이 방문 시 여권법 처벌 가능외교부는 11일 현 중동 상황으로 우리 국민의 신변 안전 위험이 높아진 레바논 베이루트 남부 다히예(Dahiyeh) 일부 지역을 한국시간 기준 12일 0시부터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지역에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레바논미국이란전쟁김예슬 기자 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거래적 동맹 시대…한국, 자강·중견국 연대로 전략적 자율성 키워야"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서둘러라…안 그러면 남는 것 없을 것"친이스라엘 한다면서 왜?…UAE, 네타냐후 등 극비 방문설에 '난감'軍 "나무호 피격, 유관부처와 소통 중…파병 부대는 정상 임무 수행"美-이란 '핑퐁식' 수정안 릴레이…치열한 기싸움 속 진전 주목국제사회,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일제히 반겨…이란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