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슈나이더 사령관, 과거 韓 근무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장은 지난달 27일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케빈 브루스 슈나이더 태평양공군사령관에게 한국 이름 '신태우'를 선물했다. 2026.3.6./ⓒ 뉴스1(한미동맹친선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미동맹친선협회인도태평양사령부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주한미군, 패트리엇 미사일 오산기지 이동…중동 투입 대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