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지역예비군도 훈련비 1만원 받아…드론 시범운용도 확대육군은 지난 14일부터 2주간 31,35, 52사단 예하 예비군기동대(순천시, 군산시, 서울 영등포구)를 대상으로 워리어플랫폼을 적용한 훈련을 실시했다. (육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2026년도 예비군지역예비군훈련비김예원 기자 국방부, 오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징계위…12·3 비상계엄 연루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관련 기사예비군훈련 참가비 인상…'꿈 도전지원금' 군무원 자녀로까지 확대"듣기평가 시간엔 헬기도 '쉿'" 군, 수능날 교통·소음 통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