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별 3% 일괄 삭감해 국방비 15조원 증액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와 극우 성향의 국가안보부 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가 29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2026.03.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 예산 통과네타냐후 조기 총선 모면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