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준비 지속 추진 계기"2025년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습 당시 한미 장병들이 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0 ⓒ 뉴스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한미합동참모본부FS자유의 방패허고운 기자 '민주주의·헌법수호 교육' 안 들으면…군인들 진급 못한다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 청년 투표권 보장"관련 기사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합참의장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 대응"…2작전사·11전비 방문김정은 "420㎞ 사정권 적들 불안줄 것"…주애와 방사포 훈련 참관(종합)北, 600㎜ 초정밀 다연장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주애와 참관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