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캐나다서…한·캐 국방장관회담도 개최군사·국방 비밀정보보호협정'도 체결 예정조현 외교부 장관.(공동취재)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5일 오전 국방부에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5 ⓒ 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조현안규백잠수함허고운 기자 보훈부, '2026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발대식 개최[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노민호 기자 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IAEA 사무총장 "핵잠 연료, 무기용 전용 안 돼…韓과 사찰 협의할 것"관련 기사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韓·캐나다 2+2 장관회의…북극·방산 등 전방위 협력 강조조현, 캐나다에 "우리가 잠수함 사업 참여하면 경제·일자리 기여할 것"2+2 참석차 캐나다 방문하는 조현 "잠수함 수주 위해 노력"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