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장관회의' 계기 양자회담…잠수함·공급망·비핵화 공조 논의제2차 한-캐나다 외교·국방(2+2) 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 오타와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2026.02.26. (외교부 제공) 관련 키워드캐나다잠수함수주정윤영 기자 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대대적 세대교체 단행한 北, '새 시대 일꾼의 12가지 품성' 학습 개시관련 기사"현대차, 캐나다에 수소전지 인프라 건설 제안…잠수함 수주 지원"현대차그룹, 캐나다에 수소연료전지 인프라 구축…잠수함 수주 지원2+2 참석차 캐나다 방문하는 조현 "잠수함 수주 위해 노력"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정부, 우크라에 무기 간접지원 검토…"K-방산 나토 수출 확대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