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장비 460여대·인력 2800명 동원자료사진.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설 명절육군해군공군응급진료응급실24시간 병원김예원 기자 '침묵의 암살자' 후계자 'B-21' 공개…中 견제 핵심 전략 자산 부상방진회, 크로아티아 방산협회와 협력의향서 체결관련 기사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국방차관, 설 맞이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