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시점은 미정…건물 배치·네트워크 구축 소요 등 검토 중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됐던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용산 청사예비비재경부재정경제부합참합동참모본부윤석열김예원 기자 안규백, 헬기 추락으로 숨진 조종사 조문…"최고의 예우할 것"합참 군사지원본부장·미 국방군수국장, 한미 연합 군수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내일부터 '청와대 시대'인데…국방부 옛 청사 복귀는 '깜깜이'대통령실에 자리 내준 국방부의 3년 7개월…흑역사로 남을까[한반도 GPS]해수부 부산 이전 '임시 청사' 임차료 연간 5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