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창구 일원화해 수출 경쟁력 제고저궤도 위성용 게이트웨이 안테나.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저궤도위성K-LEO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신뢰성 확보 운용 검증 지속"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