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장관 美 출국…협상 교착 해소에 주목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외교부 제공)미국의 상호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한 한미 간 통상 현안을 논의하고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달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3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조현 외교부 장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상호관세 인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한미동맹관세 압박노민호 기자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외교2차관, 살몬 北인권보고관 접견…"북한과의 대화 노력 지원"관련 기사2월 임시국회·'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이번주(1~7일) 주요일정'방미' 통상본부장, 美정부·의회 다방면 접촉…'관세 인상 저지' 총력전정부, 상호관세 진화 '총력 대응'…조현 이번 주 방미조현, 한미 '잡음' 속 내주 방미…상호관세·원자력 등 어깨 무겁다조현 외교, 재개된 美 관세 압박 속 방미…루비오와 대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