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지난해 총재선거 땐 "왜 눈치보나" 장관 파견 주장독도 서도 전경. 2019.7.4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독도일본다카이치 사나에다케시마의 날관련 기사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러 "푸틴 쿠릴열도 방문 日비판 용납불가"…日대사, 초치 불응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호사카 유지 교수 "日 강경 우파의 뿌리는 거짓 신화와 역사 왜곡" [책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