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격노설 허위' 등 주장 담은 문건 국방부 정책실 명의로 배포국방부 깃발./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군법무관채상병해병대원 순직특검군인권센터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인터뷰 전문] 예비역 사령관들이 돌아본 계엄...'위법명령 거부권' 제도화하려면계엄 1년 軍 리더십·의리 붕괴...문책은 '억울한 자'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