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북한 지역에 총 쏜 것과 같은 행위"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풍군 마을 일대. 2026.1.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정보사국방부허고운 기자 중견간부 이탈 원인된 '진급자 교류'…군, 제도 개선 나선다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관련 기사군경, '北무인기' 대학원생 추가 소환…국정원 직원 '일반이적죄' 적용군경TF, '北무인기 침투' 정보사·국정원 압색…군장교 입건(종합)경찰, '北 무인기 의혹' 정보사·국정원 등 18곳 압수수색국방부, 김용대 전 드작사령관 등 군 장성 4명 징계위 개최군경TF, '무인기 北 침투' 대학원생 3차 소환…정보사 접촉 경위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