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법 입법·투자 계획 없어 美 '불신' 자초 美, 한국 국회의 입법 압박 중…'상호관세 인상' 관보 게재 시점에 주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무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취재진에게 미국 측과의 교섭 결과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한미 외교장관회담관세미국 관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노민호 기자 산업·통상·외교수장 총출동에도 '빈손'…美 관세인상 현실화 수순'상호관세' 침묵한 美·"노력 설명했다"는 韓…성과 없는 외교장관회담(종합)관련 기사대미 투자 '첫 단추' 어디에…관세 압박 속 다시 부상한 '원전 카드'美 투자지연 노골적 불만…트럼트 25% 관세 통보, 靑 '긴급 대처'(종합)[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외교1차관, 후커 美 정무차관 면담…한반도 정세·대북 공조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