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한국군 주도 역량 강화 필요성 ↑50만 국방 인력, 15만가량은 군무원 등 민간 인력 활용해야유무인 복합전투체계 활용 '한미연합 WMD(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에서 다족형무인로봇이 시설을 정찰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미래젼략 분과위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김예원 기자 방사청, 원거리 재밍 공격 가능한 Block-I 체계 개발 사업 착수"계엄 선포 시 국회 사전 동의" 국방부, 개헌 대비 계엄법 개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