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국방 당국자 참석해 첫 회의 개최…통일부는 불참'대북정책 공조회의' 명칭 쓰지 않기로…통일-외교부 갈등 의식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참석한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오른쪽)과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외교부국방부노민호 기자 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 사업 '제재 면제'…17개 사업 재개 길 열려(종합)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사업 '제재 면제' 승인관련 기사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李대통령, 외교부·통일부 갈등에 "각 부처 고유한 입장 갖는 게 도움"李 "남북관계는 통일부가" 교통정리…외교부는 "이상 실현 지원"(종합)"한미 협의, '워킹그룹' 재현 아냐…외교-통일 갈등도 없어"(종합)정청래 "'한미협의 불참' 통일부 지지…한반도평화전략위 설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