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국방 당국자 참석해 첫 회의 개최…통일부는 불참'대북정책 공조회의' 명칭 쓰지 않기로…통일-외교부 갈등 의식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참석한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오른쪽)과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미 대북정책 정례협의외교부국방부노민호 특파원 中, 후쿠다 별세 애도하며…"日 현 집권자들 깊이 성찰해야"中, 김정은 단둥 방문에 "북중관계 한층 더 발전시킬 준비"관련 기사北 지뢰 도발에 '상응 조치' 필요하지만…'실효성 있는 카드' 부족하다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외교부 "호르무즈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 美와 긴밀히 논의 중"외교부, 한미 북핵 정보 공유 제한 일축…"대북 정책 공조 문제 없어"학자 143명, '한미 대북정책 협의체' 반대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