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법무실장 이후 2번째…안규백 "후속조치 속도감 있게 진행" 지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발언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비상계엄안규백12·3계엄1년징계위조사본부김예원 기자 "美 그린란드 합병, 中 희귀광물 의존도 낮추기…韓도 대비""육사 출신 척결의 선봉장"…방첩사가 작성한 '최강욱 리스트' 공개관련 기사안규백, 취임 후 첫 수방사 방문…"내란 상흔 딛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국방부, '국회 봉쇄·정치인 체포조' 이상현·김대우 준장 파면'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국방부 '12·3 비상계엄' 연루 김현태 전 707단장 등 대령 4명 파면軍, 12.12 반란군 맞선 '김오랑' 동상 건립 추진…육사·특전사 후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