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법무실장 이후 2번째…안규백 "후속조치 속도감 있게 진행" 지시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석해 발언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비상계엄안규백12·3계엄1년징계위조사본부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계엄사 편성 관여' 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탑승' 7명은 정직